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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진섭 감독은 경기 후 ""(추격하는 부산이)부담된다. 부산은 강팀이다. 그쪽 결과를 계속 신경 쓴다. 따라가느냐, 달아나느냐의 싸움이다. 점수차를 더 벌리고 싶지만, 벌리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부산의 추격이 또 다른 동기부여가 된다는 게 박 감독의 생각이다. 그는 "부산과의 1~2위 싸움과 12경기 무패 기록이 동기부여가 된다"며 "선수들에게도 즐기자고 이야기한다. 지금까진 잘해주고 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같은 날 부산 아이파크도 부천 FC를 같은 스코어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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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 K리그2 득점 선두 펠리페의 다음 경기 출장 여부를 묻는 말에 박 감독은 "체크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확답을 피했다. 광주는 26일 아산 원정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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