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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스포츠 전문지 라가제타델로는 '호날두가 알레그리 감독의 후임으로 무리뉴 감독과의 재회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알레그리 감독은 부임 후 5년 연속, 2011~2012시즌 이후 8회 연속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올시즌을 마지막으로 유벤투스를 떠난다. 라가제타델로는 호날두가 무리뉴 감독에게 알레그리의 뒤를 이을 것은 제안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무리뉴 감독과 레알마드리드에서 동행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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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된 또 한명의 사령탑인 '세리에A 2위' 나폴리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현재 하고 있는 나폴리 일을 계속 할 것"이라는 말로 유벤투스행을 직접 부인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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