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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최근 협상 테이블을 차려 쿨리발리 영입전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한국시각) 트라이벌풋볼은 니콜라 시라 가제타 델로스포르트 기자의 SNS를 인용해 '나폴리가 맨유의 1억1000만유로 제안을 거절했다'고 했다. 이어 '아우렐리오 데 로렌티스 나폴리 회장은 쿨리발리의 바이아웃 금액 이하로는 절대 팔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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