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리는 "사실은 '미스트롯'에서 이쁜척한 것 밖에 없는데 섭외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섭외가 들어왔을때 드론축구를 잘 몰라서 걱정을 많이 했다. 내 콘셉트와는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막상 촬영을 해보니 나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다"라고 웃었다.
Advertisement
이어 "내 실력에 한번더 감탄했다. 내가 주장을 맡고 있는데 오빠들을 이끌고 열심히 임하고 있다"며 "주장이라 특권이 많다. 자리 선정도 내가 한다. 문세윤을 항상 내 옆에 둔다. 그런데 나를 불편해하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드론축구'는 분야도 나이도 다른 멤버들이 모여 연예인 드론 축구단을 결성해 실제 드론 스포츠에 도전하는 콘셉트다. '드론스컴트루'라는 팀명을 정해 쿨 이재훈, 개그맨 문세윤, 방송인 홍진호, 모델 한현민, 가수 두리가 멤버로 활약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