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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형태별로는 대기업이 6.6년, 중견기업 9.3년, 중소기업 10.5년 순으로 많이 걸렸다. 특히 대기업은 5년차 이하에 연봉 5000만원을 받는 비율이 44%에 달했으나, 중견기업은 16%, 중소기업은 8%에 그쳤다. 학력별로 차이를 두는 기업(52개사)들은 대학원 이상(7.6년), 4년제 대졸(9.5년), 전문대졸(11.8년), 고졸 이하(13.1년)의 순으로 연봉 5000만원 달성 기간이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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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사 대상 기업의 신입사원 첫해 연봉은 평균 2662만원이었으며, 대기업이 3394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중견기업(3155만원)과 중소기업(2562만원)의 순이었다. 조완제 기자 jwj@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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