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미술관 외벽 무너져 미화원 사망 by 이규복 기자 2019-05-21 16:25:14 연합뉴스 Advertisement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10분께 부산시 금정구 소재 부산대 미술관의 건물 외벽 벽돌들이 갑자기 떨어졌다. 건물 아래에 있던 작업 중이던 미화원 A(68)씨가 떨어진 벽돌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Advertisement5층 건물인 미술관 한쪽 벽면 중 4~5층 벽면 벽돌 수백개가 한꺼번에 떨어져 A씨가 미처 피할 겨를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