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씨와 상대 차량 운전자는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차량 모두 동승자는 없었다.
Advertisement
경찰은 조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씨와 피해자 진술,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