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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단은 22일 김원묵기념 봉생병원 회의실에서 봉생병원 정연학 행정원장, 부산 아이파크 김병석 사무국장, 이정협 등이 모인 가운데 '골드림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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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협은 부산 토박이로 유소년을 거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다. 부산진구에 위치한 당감초를 졸업한 뒤 부산 아이파크 산하 유소년 클럽인 덕천중과 동래고를 거쳤고, 이후 숭실대를 거쳐 부산에 입단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19경기에 출전해 5득점을 기록한 부산의 대표적인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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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학 봉생병원 행정원장은 "지역의 신뢰로 성장해 온 우리 봉생병원은 의료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사회복지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부산 아이파크와 함께하는 골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나눔을 시작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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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은 오는 27일 전남과의 경기를 '스쿨데이'로 치른다. 교복을 입고 입장권을 구매하면 50%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