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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2002년 세계선수권 4강 진출 당시 대표팀 감독이었다. 대표팀 뿐 아니라 신세계, KB 등 여자프로농구팀 감독을 역임했고 이후 코치, 중국팀 감독 등 다양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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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독 공모에는 이 감독 뿐 아니라 임달식 전 신한은행 감독, 신기성 전 신한은행 감독, 김영주 전 KDB생명 감독이 지원했는데 최종적으로 이 감독 선임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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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19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 나갈 대표팀 감독에는 박수호(50) 수원여고 코치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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