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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상황에 대해 사리 감독은 "아자르의 결정을 존중하고 싶다. 다만 나는 그가 우리와 계속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만약 그가 새로운 것을 원한다면 우리는 거기에 대해 준비해야 한다"고 묘한 여운을 남겼다. 이어 사리 감독은 "아자르는 어떤 팀에서나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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