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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으로 구성된 그룹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팀이다. 배우 차인표와 전혜림 감독은 대한민국은 물론 영국, 호주, 중국 등 전 세계에 대사 없이 마임과 저글링, 비트박스만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한류 코미디 바람을 일으킨 넌버벌 코미디팀 '옹알스'의 오랜 소원이자 꿈인 라스베가스 도전기를 영화 '옹알스'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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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는 '집사부일체' 출연 당시 1시간 타이머를 맞춰놓고 푸시업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차인표는 그것을 언급하며 "요즘에는 2분씩 타이머를 해놓고 스쿼트를 한다. 그렇게 20번을 한다. 그럼 40분밖에 안 걸린다. TV를 틀어놓고 이틀에 한번씩 그렇게 하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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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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