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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최고 1억 6천 만원의 매출, 하루 100회 이상의 세션 진행, 하루 1500만원 이상의 매출 등으로 세계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가 된 크라이오테라피 전문샵 '크라이오미(cryome)'가 오픈 1년만에 크라이오장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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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크라이오미(cryome) 대표이사는 "크라이오미는 국내 최초의 크라이오테라피 전문샵으로, 지난 1년 동안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면서, "그동안 기계 구입 문의가 상당히 많았으나 충분한 효과 검증과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 판매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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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크라이오메드 제품의 국내 총판을 맡은 스마텍 플러스 김태호 대표는 "사업을 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기계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세션을 가동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이라며, "동시에 사용하는 동안 잔고장이 없고, 혹시라도 고장이 발생했을 때 얼마나 빨리 대처할 수 있느냐를 잘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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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라이오미는 기계 구매 고객에게는 크라이오미 브랜드의 비즈니스 성공 비결 전수 뿐 아니라 축적된 노하우가 반영된 교육 교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