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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JTBC의 하우스에서 한 전문의는 "비만세균은 몸의 신진대사를 방해해 몸이 지방을 축적하게 하고 식욕을 높인다"면서 "비만일 경우 마른 체형보다 피르미쿠테스라고 불리는 장 속 유해균, 즉 비만세균이 20%나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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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우리 몸 속의 세균 6종은 크게 비피더스균과 락토바실러스균으로 나눌 수 있다. 특히 락토바실러스균은 비피더스균과 더불어 우리 몸의 대표적인 유익균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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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장내 세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장내 유익균이 85%, 유해균이 15%의 비율로 존재하는 게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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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의 한 종류인 프락토올리고당은 용해성이 높으며 소화 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은 채 장에 도달하여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로 최적의 장 환경을 만들면 유산균 1마리가 하루에 2,500억 마리까지 증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애플트리김약사네는 "고품격 벨기에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장내 유해균을 감소시키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각종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다"며 "해당 제품은 프리바이오틱스 또한 주원료로 3,000mg나 함유하여 유산균을 지속적으로 증식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품 특성에 맞게 락토바실러스 가세리를 포함한 핵심 균주 6종을 과학적으로 배합하였으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인 가르시니아캄보지아 또한 배합하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루 1포에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유산균 6종과 프리바이오틱스, 가르시니아캄보지아까지 섭취 가능한 '벨기에 유산균 다이어트 트리플러스'의 자세한 제품 문의는 애플트리김약사네 홈페이지 또는 고객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