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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형사가 함께 살인마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악인전'은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허동원 등이 가세했고 '대장 김창수'(2017)의 이원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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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계모 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어린 의뢰인'(장규성 감독)은 개봉 첫날인 22일 2만1262명을 모아 4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시사회 포함 누적관객수는 3만8575명이다.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이동휘, 유선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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