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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피츠버그전에서 3이닝 무실점을 추가하게 되면 한국인 메이저리그 투수 사상 최다 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우게 된다. 기존 기록의 주인공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였다. 박찬호는 다저스 시절이던 2000년 9월 20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부터 2001년 4월 8일 샌프란시스코전까지 33이닝 무실점을 던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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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는 45경기를 치른 현재 팀 타율 2할4푼1리로 내셔널리그 전체 15팀 중 11위에 그치고 있다. 팀홈런 42개, 팀득점 169점으로 각각 마이애미 말린스(29홈런-123점)에 이은 최소 2위다. 그러나 내셔널리그 타점 1위(44타점)을 기록 중인 조쉬 벨이 버티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된다. 최근 류현진의 거듭된 호투가 상대 분석 집중도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점도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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