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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방송에서 장재인, 남태현, 고성민, 빅원의 사각관계와 바닷가 데이트에 나선 남태현과 고성민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던 바. 이날 남태현과 데이트를 마치고 온 고성민은 장재인 등 여자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며 데이트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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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이 고성민에게 부산에 함께 가자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장재인은 "왜 나한테 가자고 안했냐"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장재인의 질투에 남태현은 당황하며 "왜 그러냐"며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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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질 듯 말듯, 아슬아슬한 사이였던 빅원과 고성민은 일요일에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했다. 빅원은 고성민의 "왜 어제는 데이트 제안을 늦게했냐"는 질문에 "하려고 했는데, 네가 먼저 남태현과 약속을 잡았더라.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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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태현이 장재인과 데이트하는 것에 대해 고성민은 "둘이 같이 밥먹는게 싫다. 혹시 데이트하면서 잘 될 수도 있지 않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내며 "그렇다고 상처받지는 않을 것이다. 다시 오빠가 저를 좋아하게 만들면 된다"고 당돌한 모습을 보였다.
남태현은 고성민이 거절하자 장재인에게 부산에게 함께 가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다. 남태현은 "할꺼 없으면 같이 부산 갈까?"라고 물어봤고, 장재인은 미소를 지었다.
이우와 스텔라는 소고기를 먹고 다양한 게임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우는 스텔라에게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 질문했고, 스텔라는 "무심한 편이어서 상대방을 서운하게 한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코인 노래방도 찾았고, 스텔라는 이우를 위해 아이유의 '밤편지'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러 달달함을 선사했다.
딥샤워와 아이디도 첫 데이트를 즐겼다. 레코드샵에서 만난 딥샤워는 아이디를 위해 미리 노래 선곡도 해놓고, 꽃과 편지를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