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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평론지 디켄터 매거진에서 뽑은 '보르도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인 두르뜨는 1840년 창립 이래로 180여년간 떼루아(포도를 키우기 위한 땅, 기후 등을 포함한 전반적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와 뛰어난 양조기술, 생산품질기술을 바탕으로 보르도 와인메이킹에 있어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며 여타 와이너리에 모범적 사례로 일컬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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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썽스는 두르뜨 소유의 최상위 등급 샤또 4곳중 선별된 구획에서 생산된 최상의 포도로만 양조해 만든 제품이다. 세계적 와인양조가 미셸롤랑(Michael Rolland)이 매년 블랜딩에 직접 참여하지만, 뛰어난 해에만 한정생산하는 보르도의 특급와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에썽스는 2015년 빈티지로 에썽스 첫 제품인 2000년 빈티지 이래 10번째 출시되는 빈티지이자 2010빈티지 후속작이다. 에썽스 2015빈티지는 최종 블랜딩을 거친 총 280배럴의 와인 중 최상의 24개 배럴만 선택되어 6천병 한정 생산되었으며, 한국에서는 6월부터 하이트진로를 통해 오직 180병만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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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의 유태영 상무는 "세계적인 양조전문가와 세계적인 와이너리가 컬래버한 보르도의 특급와인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와인애호가 및 수집가분들에게 매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드릴 것"이라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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