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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전역은 처음이라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군생활이 많은 공부가 됐고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또 강하늘은 "공부도 많이 했고 책도 많이 읽었다"고 말하며 군전역 후 가장 먼저 할 일에 대해서 '부모님께 전화 드리는 일'이라고 말했다.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시원한 맥주 한 캔을 사서 마시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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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제조기'로 불리는 강하늘은 '바른생활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데 대해 "바른사람은 아닌데, 그냥 아버지 일을 도와드린 것"이라고 밝히며 쑥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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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하반기 방송되는 KBS2 새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안방에 복귀한다. '동백꽃 필 무렵'은 '쌈마이웨이'로 공감 넘치는 작품을 만들어낸 임상춘 작가의 신작으로 '백희가 돌아왔다', '너도 인간이니'를 연출했던 차영훈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동백꽃 필 무렵'은 동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스릴러에 코믹을 더한 복합장르 드라마. 동백과 얽힌 세 남자 좋은 놈, 나쁜 놈, 치사한 놈이 등장하며 생활밀착형 로맨스이자 코믹한 치정극을 그려낼 예정이다. 강하늘은 공효진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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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