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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전역을 처음 해봐서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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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전역 후 가장 하고 싶은 일을 묻는 질문에는"부모님께 전화를 드려야 한다"며 효심을 드러냈다. 또한 "시원한 맥주 한 캔을 사서 마시고 싶다. 맥주 마시고 푹 쉬도록 하겠다"고 전역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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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2017년 9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후 대전 계룡대 근무 지원단 육군 헌병대대에서 복무했다. 군 복무 중 육군 본부가 제작했던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무대에 올랐고, 4월에는 '제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이야기꾼으로 나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꿈'이라는 주제로 임시정부의 역사를 전했다. 또 지난해에는 임시완, 지창욱, 주원 등과 함께 현충일 추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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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은 주인공 동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스릴러에 코믹을 더한 복합장르 드라마로 배우 공효진과 호흡할 예정이다. 강하늘은 빠른 시일 내에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