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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경기는 예정보다 늦게 시작될 전망이다. 현재 PNC파크 그라운드 정비가 중단된 상태다. 내야 그라운드 정비를 중단하고 홈과 투수 마운드를 천으로 덮었다. 이어 방수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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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평소처럼 경기 시작 약 40분 전부터 김용일 전 LG 트레이닝 코치와 함께 워밍업을 시작했다. '동갑내기' 강정호와도 캐치볼을 하면서 긴장감을 풀었다. 그러나 마크 프라이어 불펜코치와 논의를 한 뒤 워밍업을 중단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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