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전설이다. 지난 1986년부터 2013년까지 27년 동안 맨유 지휘봉을 잡고 38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이 물러난 뒤 6년 간 우승컵 3개를 더하는 데 그쳤다. 지난해에는 시즌 중반에 사령탑이 바뀌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