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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각)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에서 펼쳐진 포르투갈과의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U-20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0대1로 석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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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채널은 '한국은 중요한 첫 경기에서 발렌시아 소속의 18세 이강인을 선발로 넣었다. 이에 맞서는 포르투갈은 맨유의 수비수 디오고 달롯을 선발 투입했다. 하지만 한국은 0대1로 패했다'고 보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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