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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최근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과 이별했다. 새 사령탑 찾기에 힘을 쏟고 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이름도 빠지지 않고 있다. 그는 앞서 "나는 아직 맨시티와 계약이 남아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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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에게 거절당한 유벤투스는 마우리치오 사리 첼시 감독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비오 파라티치 유벤투스 기술이사는 정기적으로 런던을 방문해 사리 감독의 의견을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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