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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앰버서더인 박지성도 이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직전 박지성은 불참하기로 했다. 박지성의 아내인 김민지씨는 자신의 유튜브에 댓글로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불참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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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의 골행진은 계속 됐다. 후반 40분과 43분 루이 사아가 2골을 추가했다. 베컴이 마지막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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