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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이클 패스벤더는 "'엑스맨' 출연 배우들 중 캐릭터와 가장 싱크로율이 좋은 배우는 누구라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에 고민 없이 "바로 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다들 멋있는 것 같다. 특히 오리지널 시리즈의 배우들, 휴잭맨을 비롯한 할리 베리나 패트릭 모두 멋있다. 그 캐릭터에 다른 배우들이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라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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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최후의 전쟁'(2006),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등 앞선 '엑스맨' 시리즈에서 각본이나 제작에 참여했던 사이먼 킨버그 감독이 직접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소피 터너,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타이 쉐리던, 에반 피터스, 제시카 차스테인 등이 출연한다. 6월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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