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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의 상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포체티노 감독은 "케인이 지난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룹 훈련을 시작했다"면서 "현재 상황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일주일의 시간이 남아있다. 그는 매우 긍정적이고 희망을 가지고 있다. 일단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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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지금 이 시기를 즐기고 있다. 5년 전 내가 이 팀과 계약을 맺었을 때 꿈꿔왔던 시기"라며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지난 주 열심히 훈련을 했다. 월드컵 결승전과 더불어 우리가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최고의 경기가 남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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