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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트레이트'는 26일 양현석과 YG 소속 가수 한 명이 강남의 한 고급 한정식 식당에서 남성 8명과 25명의 여성을 동원해 동남아 자산가 두 명을 접대했다고 밝혔다. 특히 25명의 여성 중 10명 이상은 YG와 친분이 깊은 유명 유흥업소 마담이 투입한 화류계 여성들로 알려졌다. 이들은 식사를 마치고 사실상 양현석이 운영하는 강남 클럽 NB로 자리를 옮겼고, 술자리는 성접대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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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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