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재우가 사랑 충만한 모습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한다.
김재우는 27일 방송되는 코미디TV <할매야 학교가자>의 일일 교사로 출연해, 시골 어르신들의 '1인 방송 도전기' 의 멘토 역할을 맡는다.
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어르신들에게 뽀뽀로 애교를 선보인 김재우는 국민 사랑꾼답게 할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나와 함께 팀이 되면 1인 방송의 인싸 킹 혹은 퀸으로 만들어 드리겠다"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할아버지와 한 팀이 되어 촬영에 나선 김재우는 어르신에게 똑바로 못 한다며 핀잔을 들었고, 오히려 상모 돌리기를 배워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SNS의 황제 김재우의 능력은 제대로 발휘될 수 있을지 오늘 저녁 6시 코미디TV <할매야 학교가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