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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어르신들에게 뽀뽀로 애교를 선보인 김재우는 국민 사랑꾼답게 할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나와 함께 팀이 되면 1인 방송의 인싸 킹 혹은 퀸으로 만들어 드리겠다"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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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SNS의 황제 김재우의 능력은 제대로 발휘될 수 있을지 오늘 저녁 6시 코미디TV <할매야 학교가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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