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겸 배우 릴리 로즈 뎁(20)이 생일을 맞이했다.
27일(현지 시각) 릴리 로즈 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릴리는 짙은 아이라인을 한 채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아빠 조니뎁의 분위기와 엄마 바네사 파라디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고혹미가 돋보인다. 이날 20세 생일을 맞은 릴리에게 배우 패리스 힐튼, 나탈리 포트만 등 스타들도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릴리 로즈 뎁은 1999년 5월 27일생으로 배우 조니 뎁과 모델 바네사 파라디의 딸이다. 최근 프랑스 영화 '야수들'(Les Fauves)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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