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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릴리는 짙은 아이라인을 한 채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아빠 조니뎁의 분위기와 엄마 바네사 파라디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고혹미가 돋보인다. 이날 20세 생일을 맞은 릴리에게 배우 패리스 힐튼, 나탈리 포트만 등 스타들도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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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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