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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군은 SNS를 통해 고인과 해군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아울러 정보통신위원회 명예훼손 분쟁 조정부에 삭제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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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경남 창원 해군해양의료원에서는 이번 사고로 사망한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됐다. 최 하사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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