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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에서 A씨는 "민감한 정치적 얘기는 없었고 남북관계나 정치이슈에 대해 본인이 두 사람에게 듣기 불편한 쓴 소리를 많이 했다"며 "그날 만남이 엉뚱한 의혹과 추측을 낳고 있어 참석자 중 한 사람으로서 매우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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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본인이 30분 정도 늦게 합류했고, 떠날 때는 식당 안에 주차된 본인 차로 따로 나와 서 원장을 배웅하지는 않았다"며 "김영란법 때문에 모두 밥값을 따로 현금으로 계산했다"고 덧붙였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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