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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개 국내 대학이 특허를 출원한 가운데 KAIST가 2297건으로 전체의 17.8%를 출원하면서 가장 많았고, 서울대(1791건·13.9%), 포항공대(1217건·9.4%), 연세대(1059건·8.2%), 성균관대(859건·6.6%)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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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생명공학, 응용화학, 질병, 의료기술,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물질(759건), 제약기술(746건) 등의 미국 특허 출원이 많았고, 최근 증가 속도도 비교적 빠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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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대학이 지난 4월까지 출원한 한국 특허는 모두 10만441건으로 이 가운데서도 생명공학 기술이 1만6881건으로 가장 많았다. 조완제 기자 jwj@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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