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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발단은 첼시 팀 훈련 중에 발생했다. 공격수 이과인과 중앙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가 붙었다. 팀 훈련 중 공격과 수비를 하다 살짝 접촉이 있었다. 이과인이 루이스에게 뭔가 말을 했고, 둘 간 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 장면을 사리 감독이 봤다. 그는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팀 동료간 반목에 화가 났다. 사리 감독은 코치에게 말을 하면서 자신의 모자를 집어 던졌다. 그라운드 밖으로 걸어나오면서 모자를 재차 던졌다. 이런 모습이 영국 BT스포츠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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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의 팀내 거취는 불투명하다. 이과인은 이번 2018~2019시즌 중반, 임대 신분으로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그의 원소속팀은 이탈리아 유벤투스다. 그는 호날두가 지난해 여름 이적해오면서 AC밀란으로 임대를 떠났다가 다시 첼시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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