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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강인을 만났다. 그는 "이길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이제 경기가 끝났으니까 다음 경기 잘 준비해서 이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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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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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반 경기력이 달랐는데
-김현우가 결승골을 넣었다.
그 때는 기뻤다. 모든 형들 좋아하고 경기 안 뛴 형들도 행복하고 좋아하고 그래서 멀리 가고 싶었다. 경기장 안에서도 그렇고 코칭스태프들도 그렇고 너무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다. 끝까지 잘했으면 좋겠다.
-아르헨티나를 상대하는데
아직은 오늘 경기에 집중해서 아르헨티나전을 생각하지 않아서 모르겠다. 오늘 저녁에는 저희들끼리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
-체력적으로 힘들거나
경기를 많이 뛰면 힘들긴 힘들다. 회복 잘하고 스태프들이 배려를 잘해주신다. 다음 경기에서 100%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아르헨티자 전에서는 좋은 모습 보이고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 .
-두 경기를 했다. 경기력에는 만족하나
경기력에 만족하고 안하고는 아니다. 저는 최대한 열심히 하고 안되면 어쩔 수 없고 잘되면 좋은 것이다. 후회하고 싶지는 않다. 못하게 되면 실력 더 키워서 더 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