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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는 "힘든 경기였다. 세트피스로 득점해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끼리 해보자는 의지가 강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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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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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에 잘 안 풀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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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 골을 수비수가 넣었다.
-수비수로서 골을 넣은 비결
세트피스 들어가는 수비수들이 헤딩을 잘하고 그래서 들어간다. 책임감을 가지고 가다보니 좋은 상황이 나온 것 같다.
-대표팀 합류 경험이 많지 않았다. 전술적 변화에 적응 비결은
수비수들과 항상 맞춰왔던 부분이다. 조금 못 들어와도 괜찮은 것 같다.
-발목 상태는
큰 부상은 아니다. 통증은 느껴져서 치료받고 해봐야한다.
-3차전 아르헨티나전 각오는
무조건 승점 3점을 가져온다는 생각이다. 경우의 수 생각하지 않고 이겨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다. 다음 경기 준비 잘하겠다. 포백인지 스리백인지는 모르겠다. 아르헨티나 영상 잘보고 분석잘하고 해서 감독님 지시 잘 따르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