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약혼자와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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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제니스 로렌스와 약혼자 쿡 마로니의 근황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날 뉴욕의 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비 오는 날씨에 우산 없이 걸었다. 비가 내리자 이들은 손으로 머리를 가리기도 했지만 잡은 손은 풀지 않았다. 특히 175cm로 장신인 제니퍼 로렌스가 힐을 신었음에도 키 차이가 두드러져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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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의 약혼자 쿡 마로니는 그녀보다 6살 연상으로 뉴욕 글래드스톤64 갤러리의 아트 디렉터다. 제니퍼 로렌스의 절친인 로라 심슨으로부터 소개받아 지난해 6월부터 만남을 가졌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뒤 다수의 작품에 출연, 2012년에는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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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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