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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발 투수 장시환을 상대한 양의지는 풀카운트에서 들어온 공을 걷어 올려 여유롭게 좌측 담장으로 넘어가는 홈런을 만들었다. 이 홈런으로 양의지는 KBO리그 41번째로 6년 연속 10홈런을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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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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