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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연이 지켜낸 승리였다. 한국은 전반 고전했다. 유효슈팅은 하나도 없었다. 남아공에게 5개나 유효슈팅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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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에도 이광연이 선방을 펼쳤다. 날카롭게 날아오는 프리킥을 펀칭했다. 이어진 슈팅 역시 몸을 던져 잡아냈다. 전반 40분에도 멋진 선방으로 골문을 지켰다. 한국은 전반을 실점없이 무사히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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