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2019년 하반기 최고 기대주, 주목받는 배우 송강의 '엘르' 6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 8-1000'에서 기분 좋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송강. 올 가을 공개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첫 주연을 맡아 촬영을 마쳤으며, 방영을 앞둔 tvN 신작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도 이름을 올렸다. '엘르'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송강은 큰 키와 출중한 프로포션으로 전문 모델 못지 않은 비주얼을 선보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화보는 인터뷰도 함께 진행됐다. 먼저 현재 촬영중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대해 언급하며 송강은 "촬영장에서 정경호 선배님을 볼 때마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해요. 스태프들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배울 점이 많아요.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연기도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기대작 '좋아하면 울리는'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최종 미팅 후 한달 반쯤 마음을 졸이며 결과를 기다렸어요. 캐스팅 소식을 들은 날은 정말 천국 같았어요"라고 답한 송강. "사전 제작이라 촬영을 다 마친 상태에요. 처음에는 어려움이 없지 않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촬영장에 빨리 가고 싶었어요. 끝나고 나서는 이 캐릭터를 또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라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송강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