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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주 만들기 체험은 단오를 맞아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세시풍속을 재해석해 술을 활용한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에 오전 10시 또는 오후 2시에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산사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5명 이상 30명 이하의 인원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체험비는 1만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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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쌀로 빚은 우리 술에 감초와 당귀 등 약재를 넣어 만든 목욕 전용 술인 섬섬옥수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섬섬옥수는 쌀로 빚어 피로회복, 각질제거, 보습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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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느린마을 산사원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술 문화 공간이다. 전통술과 관련된 유물 전시 및 가양주 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배상면주가에서 생산되는 전통술과 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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