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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PD수첩 제작진으로 보이는 이들과 병원 관계자의 대화가 담겼다. 한 병원 관계자가 "카메라를 꺼달라"고 요구했고, 제작진으로 보이는 이들은 "원장님과 약속 했는데 문자를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전화도 안 받는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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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쩐지 기사가 이상하게 나더라. 문자로 취소를 받았으면 그건 약속을 잡은 게 아니다"라며 "다른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데 순서도 안 지키고 원장실 문을 두드린다. 굉장히 무례한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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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김 원장이 향후 어떤 방식의 반격을 펼칠지, PD수첩은 김 원장의 반박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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