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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레코드는 미국의 대형 음반사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로, 1953년 창립 이래 그래미 상을 수상한 멀티 플래티넘 아티스트들과 영향력 있는 아이콘들과 함께 하고 있다. 특히 팝가수 마이클 잭슨, 조지 마이클, 셀린 디온, 보스턴, 펄, 글로리아 에스테판 등 음악 시장의 판도를 바꾼 슈퍼스타들의 본거지로서 역사를 쌓아왔다. 머라이어 캐리, 아웃 카스트, 오지 오스본, 세이드를 비롯해 디제이 칼리드, 카밀라 카베요, 트래비스 스캇, 퓨쳐, 프렌치 몬타나, 21새비지, 메간 트레이너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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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역시 "우리가 존경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있는 에픽 레코드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마치 꿈이 현실이 된 것 같은 기분이며,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끝없는 지원과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준 우리의 몬베베(몬스타엑스 공식 팬클럽)에게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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