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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은 이연서가 추락하는 샹들리에에 맞을 위기에 처하자, 천사 날개까지 펼쳐 그녀를 구했다. 김단은 멋지게 이연서를 구했지만, 날개 때문에 천사 정체를 들키게 될 위기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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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연서는 "자신이 변태인걸 설명할 수 있는 변태는 없다. 이딴걸 입고 있다니, 당장 내 눈앞에서 벗어라"면서 김단이 날개 옷을 입은 줄 알고 벗기려고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옥신각신 실랑이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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