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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은 "남아공전 당시 전반에는 힘든 경기를 했다. 후반전에 잘해 승리라는 결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 아르헨티나전이 있다. 올라간 것이 확정되지 않았기에 마음을 잡고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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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은 "이번 대회 전 남미 1위팀인 에콰도르를 상대해 대등하게 경기하고 승리까지 했다. 그런 부분에서 자신감이 붙었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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