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등신대로 등장한 MC 김희철과 김신영을 본 패리스 힐튼은 "안녕 김희철~ 안녕 김신영~"이라며 반가워했다. '우리집에 왜왔니' 시청자를 향해서는 "빨리 만나고 싶다"며 예능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할리우드의 대표 파티퀸인 패리스 힐튼이 악동MC들과 즐기는 흥겨운 홈파티 모습이 얼마나 유쾌할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