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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제주도에서 '걷기'라는 콘셉트로 진행돼 자연스럽고 편안한 고준의 진솔한 모습을 담았다. 하늘, 바람, 바다, 숲을 배경으로 관능적이고 감각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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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준은 그의 연기 인생과 인간 고준의 일상도 엿볼 수 있다. 신부님을 꿈꾸던 어린 시절과 처음으로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누군가에게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싶어서 줄곧 배우의 길을 걸었던 것 같다"고 말해 그만의 연기 철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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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배우라는 직업과 연기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는 고준의 이야기는 '아나드론(ANA DRONE)'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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