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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타자를 모두 내야 땅볼로 잘 처리한 오승환은 카슨 켈리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맞았다.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 90마일(약145㎞)의 몸쪽 높은 직구를 얻어맞았다. 5-4가 된 상황에서 후속 크리스찬 워커에게도 좌전안타를 맞았다. 다행히 팀 로카스트로의 잘맞힌 타구가 좌익수 직선타가 되며 6회를 마쳤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9.92에서 9.87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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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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