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니콜 키드먼이 남편 키스 어번과 함께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9일(현지시간) 배우 니콜 키드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몬터레이로 향하기 전, 무대 뒤의 짧은 순간 #키스 어번 ♥"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어번은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렀고, 키드먼은 이에 화답하며 아름다운 듀엣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키드먼과 어번은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HBO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Big Little Lies)' 시즌2 시사회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니콜 키드먼은 키스 어번과 2006년 결혼한 후 2008년 첫 딸 선데이를 낳았고,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