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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이언은 미국으로 큐레이터 파견을 가게 된 성덕미를 따라가기로 했다. 또한 라이언은 은퇴를 번복하고 미국에서 작품 활동을 지속하기로 했다. 이언은 관장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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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덕미는 "난 덕후니까, 나답게 대답할게요"라며 "좋아요. 당신의 최애가 되어줄게요. 당신도 내 최애가 되어 줄래요?"라고 화답했다. 라이언은 "영원히요"라고 답하며 성덕미의 손에 반지를 껴줬다. 이어 두 사람은 달달한 포옹을 나눴고, 성덕미는 눈시울을 붉히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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