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작업실' 장재인이 남태현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29일 방송된 tvN '작업실'에서는 장재인과 남태현의 로맨스가 급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고성민과 부산에 같이 가려고 했던 남태현은 거절당하자 장재인에게 "내일 할 거 없으면 같이 부산에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장재인은 고성민을 매우 의식하며 "다른 사람한테 부산 가자고 해놓고 나한테 또 가자고 하는 것이냐. 다시 시간을 잡자"고 거절하며 "하지만 마음은 좋다. 나는 네가 마음에 든다. 나도 내가 첫 번째이고 싶다. 보려면 나만 봐라"고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계속해서 장재인은 "네가 나를 1순위로 뽑았다는 사실을 알고 호감이 생겼다"고 적극적으로 표현했고, 남태현은 "사실 나도 나 좋다는 사람이 좋다. 누나가 궁금하고, 같이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고 화답했다.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안 남태현과 장재인은 좀 더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장재인은 "네 노래를 다 들어봤는데, 듣고 반했다. 네 음악은 진짜 같았다. 약간 심쿵당했다. 그래서 너 누구한테도 안줘야겠다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남태현은 "여기 올때, 이성에 관한 목표는 단 한가지도 가지고 오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누나 보고 방송이고 뭐고 부산에 같이 가고 싶었다"고 장재인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장재인은 남태현이 고성민에게 먼저 부산에 가자고 했던 것을 언급하며 "지금은 삐져있다. 하지만 다음에 같이 가자"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